【파리·워싱턴 AFP DPA 연합】 유럽지역의 혹한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5일 현재 260명으로 늘어나고 미국 북서부와 브라질에서도 홍수피해가 잇따르는 등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재해가 계속되고 있다.
유럽지역의 혹한은 그러나 금주 초를 고비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다.
유럽지역의 혹한은 그러나 금주 초를 고비로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다.
1997-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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