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공업노조 이탈 속출
노동부는 4일 기아자동차,아시아자동차,아남산업,기아전기,한양공영 등 20개 노조 1만6천여 조합원이 파업을 계속했으나 새로 파업을 시작한 사업장은 한 곳도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토요휴무로 조선과 중공업의 파업이 완전 중단돼 파업 열기는 전날보다 낮아졌다.
3일 파업을 재개했던 통일중공업과 효성중공업,현대중공업,한라중공업,대우조선,한진중공업 등 조선과 중공업 업종 노조는 이날 모두 휴무여서 파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3일 파업을 시작했던 대우자동차와 쌍용자동차도 휴무여서 하룻만에 파업이 중단됐다.
금호타이어 노조도 이날 업무에 복귀했고 한진중공업과 현대정공 창원공장도 전날에 이어 정상조업을 했다.<우득정 기자>
노동부는 4일 기아자동차,아시아자동차,아남산업,기아전기,한양공영 등 20개 노조 1만6천여 조합원이 파업을 계속했으나 새로 파업을 시작한 사업장은 한 곳도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토요휴무로 조선과 중공업의 파업이 완전 중단돼 파업 열기는 전날보다 낮아졌다.
3일 파업을 재개했던 통일중공업과 효성중공업,현대중공업,한라중공업,대우조선,한진중공업 등 조선과 중공업 업종 노조는 이날 모두 휴무여서 파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3일 파업을 시작했던 대우자동차와 쌍용자동차도 휴무여서 하룻만에 파업이 중단됐다.
금호타이어 노조도 이날 업무에 복귀했고 한진중공업과 현대정공 창원공장도 전날에 이어 정상조업을 했다.<우득정 기자>
1997-0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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