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밝혀
대학입시전형자료로 활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 전산자료에서 또다시 오류가 발견됐으나 합격자발표는 예정대로 진행되는 등 각 대학의 입시일정이 차질을 빚지는 않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3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학에서 교육부가 배포한 고교 학생부 전산자료중 교과목성적·주민등록번호 등 일부항목이 틀린 것으로 나타났으나,대다수 대학이 이미 학생부 사본과 전산자료의 대조작업을 마쳐 오류부분을 수정했다고 밝혔다.<한종태 기자>
대학입시전형자료로 활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 전산자료에서 또다시 오류가 발견됐으나 합격자발표는 예정대로 진행되는 등 각 대학의 입시일정이 차질을 빚지는 않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3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학에서 교육부가 배포한 고교 학생부 전산자료중 교과목성적·주민등록번호 등 일부항목이 틀린 것으로 나타났으나,대다수 대학이 이미 학생부 사본과 전산자료의 대조작업을 마쳐 오류부분을 수정했다고 밝혔다.<한종태 기자>
1997-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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