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모스크바 DPA 연합】 2일 새벽 도쿄에서 서쪽으로 500㎞ 떨어진 동해상에서 높은 파도로 난파된 러시아 유조선에서 기름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다.
해상보안청은 현장에 급파된 헬기로부터 최대 길이 1.8㎞,폭 500m정도인 기름막을 목격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면서 현재 현장에 있는 순찰선을 통해 유출된 기름의 정확한 양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사고선박은 1만9천t의 선료유를 싣고 있다.
한편 해상보안청은 이날 사고로 승무원 32명중 31명은 구조했으나 발레리 멜니코프 선장은 아직 실종상태라고 밝혔다.
해상보안청은 현장에 급파된 헬기로부터 최대 길이 1.8㎞,폭 500m정도인 기름막을 목격했다는 보고가 들어왔다면서 현재 현장에 있는 순찰선을 통해 유출된 기름의 정확한 양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사고선박은 1만9천t의 선료유를 싣고 있다.
한편 해상보안청은 이날 사고로 승무원 32명중 31명은 구조했으나 발레리 멜니코프 선장은 아직 실종상태라고 밝혔다.
1997-01-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