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6일 12·12 및 5·18사건과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 비자금사건 상고심을 형사1부(주심 정귀호 대법관)에 배당,심리토록 했다.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측에 사건기록 접수사실을 통보하고 상고이유서와 답변서를 받은 뒤 기록 검토작업에 들어가며,빠르면 다음 달 중순쯤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형사1부는 정귀호 대법관을 비롯해 김석수·이돈희·이임수 대법관 등 모두 4명이 맡고 있다.<박은호 기자>
재판부는 검찰과 피고인측에 사건기록 접수사실을 통보하고 상고이유서와 답변서를 받은 뒤 기록 검토작업에 들어가며,빠르면 다음 달 중순쯤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법원 형사1부는 정귀호 대법관을 비롯해 김석수·이돈희·이임수 대법관 등 모두 4명이 맡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6-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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