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일 신임 한국통신사장에 이계철 전 정통부차관을 내정했다.
이에 앞서 이날 상오 이준 한국통신사장은 임기(3년)만료를 1년반 남겨둔 상태에서 돌연 사장직을 사임했으며 그동안 강성노조에 제대로 대응치 못한 점 등이 사임배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날 상오 이준 한국통신사장은 임기(3년)만료를 1년반 남겨둔 상태에서 돌연 사장직을 사임했으며 그동안 강성노조에 제대로 대응치 못한 점 등이 사임배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6-1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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