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4일 대기오염의 주 원인인 경유자동차의 매연을 대거 줄일 수 있는 매연여과장치를 개발,우선 내년초까지 서울시 청소차 1천600대에 부착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4월부터 연말까지 서울 시내버스 2천850대를 비롯,경기도의 청소차 739대,대구시의 청소차 566대에도 부착할 방침이다.
98년부터는 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 등 주요 대도시 시내버스 등으로도 확대,2000년까지 버스·트럭 등 총 83만3천대의 중·대형 경유자동차 가운데 70%인 55만대에 이 장치를 부착토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김인철 기자>
이어 내년 4월부터 연말까지 서울 시내버스 2천850대를 비롯,경기도의 청소차 739대,대구시의 청소차 566대에도 부착할 방침이다.
98년부터는 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 등 주요 대도시 시내버스 등으로도 확대,2000년까지 버스·트럭 등 총 83만3천대의 중·대형 경유자동차 가운데 70%인 55만대에 이 장치를 부착토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김인철 기자>
1996-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