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0일 개인휴대통신(PCS)자회사인 「한국통신 프리텔」의 부사장에 성인수씨(49·한국통신 통신망관리단장)를 내정했다.
또 기획상무에는 김우식씨(42·한국통신 PCS사업 준비반장),마케팅상무 전건호씨(쌍용정보통신 상무),기술상무는 김은진씨(43·한국통신 서울본부 통신운용연구단장)를 각각 내정했다.유통망담당이사로는 LG전자 영업지원팀장인 김영근씨(43)가 영입됐다.
또 기획상무에는 김우식씨(42·한국통신 PCS사업 준비반장),마케팅상무 전건호씨(쌍용정보통신 상무),기술상무는 김은진씨(43·한국통신 서울본부 통신운용연구단장)를 각각 내정했다.유통망담당이사로는 LG전자 영업지원팀장인 김영근씨(43)가 영입됐다.
1996-12-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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