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쇄공업협동조합 곽득용 이사장(60·삼문출판사 대표)은 18일 중국 조선족 실태에 관한 보도(서울신문 11월6일자)와 관련,조선족을 돕는데 써달라며 2백50만원을 서울신문사에 기탁했다.
곽이사장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조선족에 대한 사기사건은 우리 민족 전체의 책임』이라며 『지난 94년 「나의 아버지 등소평」을 출간,중국과는 인연이 깊다』고 성금기탁 이유를 밝혔다.
곽이사장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조선족에 대한 사기사건은 우리 민족 전체의 책임』이라며 『지난 94년 「나의 아버지 등소평」을 출간,중국과는 인연이 깊다』고 성금기탁 이유를 밝혔다.
1996-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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