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 대리 김성래씨(34·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1116)는 17일 「서울 D초등학교 6학년 최모군(12)이 고아원에 보내질까 두려워 아버지가 사망한 사실을 신고하지 않고 10여일동안 시신과 함께 지내왔다」는 보도(서울신문 16일자 23면)와 관련,최군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서울신문에 보내왔다.
1996-12-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