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의 생명을 위하여”
환경부는 12일 내년 6월5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의 날 행사의 주제를 「온누리의 생명을 위하여(for Life on Earth)」로 확정했다.
또 인류가 지구상에서 지속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물종과 생태계가 잘 보전돼야 한다는 뜻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엠블렘을 확정,공개했다.<김인철 기자>
환경부는 12일 내년 6월5일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의 날 행사의 주제를 「온누리의 생명을 위하여(for Life on Earth)」로 확정했다.
또 인류가 지구상에서 지속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물종과 생태계가 잘 보전돼야 한다는 뜻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엠블렘을 확정,공개했다.<김인철 기자>
1996-1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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