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9일(현지시간)뉴욕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최근의 한반도 상황과 관련,잠수함 침투사건 처리문제와 4자회담,경수로 공급,미사일협상,미군유해 공동발굴 등 양측간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관련기사 5면>
미국을 방문중인 북한 외교부 이형철 미주국장과 미국무부 마크 민튼 한국과장 등이 참석한 이날 접촉에서 양측은 이들 현안에 관한 서로의 제안을 전달한 끝에 금주말께 한차례 더 실무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미국을 방문중인 북한 외교부 이형철 미주국장과 미국무부 마크 민튼 한국과장 등이 참석한 이날 접촉에서 양측은 이들 현안에 관한 서로의 제안을 전달한 끝에 금주말께 한차례 더 실무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뉴욕=이건영 특파원>
1996-1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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