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주 평양 연락사무소 소장으로 에반스 레비어 주 뉴질랜드 참사관을 내정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8일 밝혔다.
레비어 참사관은 한국근무 경험이 있으며 곧 서울에서 한국어 연수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레비어 참사관은 한국근무 경험이 있으며 곧 서울에서 한국어 연수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도운 기자>
1996-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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