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장 아르튀스 프랑스 경제재무장관은 5일 톰슨그룹의 민영화를 위해 당초 계획대로 일괄 매각하기를 바라지만 분할 매각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르튀스 장관은 이날 RTL라디오와 가진 회견에서 『당초 계획은 톰슨그룹을 일괄 매각하는 것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톰슨 멀티미디어(TMM)에 대한 구매자 물색이 어렵다는 점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아르튀스 장관은 이날 RTL라디오와 가진 회견에서 『당초 계획은 톰슨그룹을 일괄 매각하는 것이지만 모든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면서 『톰슨 멀티미디어(TMM)에 대한 구매자 물색이 어렵다는 점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996-1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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