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탈냉전 이후 고조되고 있는 극동정세에 대한 대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의 국방정보국(DIA)과 유사한 국방정보본부(DIH)를 내년 1월 설립할 예정이라고 일 방위청의 제1정보국장인 미타니 히데시가 1일 밝혔다.
미타니 국장은 DIH는 자위대 통합막료회의의 통제 아래 자위대와 위성 등을 통해 자체입수한 자료와 우방국 및 언론매체 등에서 얻은 자료를 취합,분석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타니 국장은 DIH는 자위대 통합막료회의의 통제 아래 자위대와 위성 등을 통해 자체입수한 자료와 우방국 및 언론매체 등에서 얻은 자료를 취합,분석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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