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간의 「미사일 양해각서」 개정을 협의하기 위한 3차 협상이 2일부터 이틀동안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사정거리 1백80㎞이상의 미사일 개발을 제한하고 있는 「한·미 지대지 미사일 개발규제 협약」등 미국의 미사일 기술이전과 관련한 일련의 양국간 미사일 양해각서를 개정,미사일의 사정거리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미국측에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특히 우리나라의 중장기 우주개발계획을 설명,미국으로부터 이전받는 미사일 기술이 한국 민간차원의 기술개발에 사용될 것임을 분명히 한다는 방침이다.<이도운 기자>
이번 회의에서 정부는 사정거리 1백80㎞이상의 미사일 개발을 제한하고 있는 「한·미 지대지 미사일 개발규제 협약」등 미국의 미사일 기술이전과 관련한 일련의 양국간 미사일 양해각서를 개정,미사일의 사정거리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미국측에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특히 우리나라의 중장기 우주개발계획을 설명,미국으로부터 이전받는 미사일 기술이 한국 민간차원의 기술개발에 사용될 것임을 분명히 한다는 방침이다.<이도운 기자>
1996-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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