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한·국민 등 서울 소재 3개 투신사가 27일 재정경제원에 증자를 위한 승인신청서를 냈다.
증자규모는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이 각 1천억원,국민투신 6백억원이다.각각 현자본금의 100%다.
증자규모는 한국투신과 대한투신이 각 1천억원,국민투신 6백억원이다.각각 현자본금의 100%다.
1996-1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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