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8년부터 2002년까지 5년간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총 4천2백50만평의 택지가 개발·공급된다.
건설교통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98년 이후 5년간 수도권 택지수급계획을 마련,2002년까지 27만가구씩 모두 1백35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98∼2002년까지 개발·공급예정인 택지는 신경제5개년 계획기간(93∼97년)의 택지개발면적 3천9백만평 보다 더 넓다.개발예정 택지는 공공부문에서 31개지구 2천1백30만평,민간부문에서 나대지,재개발·재건축,준농림지역 등 2천1백20만평이다.
공공부문 택지는 생활권역별로 서울·인천지역에 8백90만평,수원 등 남부권에 9백70만평,동두천 등 북부권에2백70만평이 각각 개발될 예정이다.<육철수 기자>
건설교통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98년 이후 5년간 수도권 택지수급계획을 마련,2002년까지 27만가구씩 모두 1백35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98∼2002년까지 개발·공급예정인 택지는 신경제5개년 계획기간(93∼97년)의 택지개발면적 3천9백만평 보다 더 넓다.개발예정 택지는 공공부문에서 31개지구 2천1백30만평,민간부문에서 나대지,재개발·재건축,준농림지역 등 2천1백20만평이다.
공공부문 택지는 생활권역별로 서울·인천지역에 8백90만평,수원 등 남부권에 9백70만평,동두천 등 북부권에2백70만평이 각각 개발될 예정이다.<육철수 기자>
1996-11-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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