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오는 30일 신한국당 이홍구대표와 국민회의 김대중,자민련 김종필,민주당 이기택 총재 등 여야 4당대표를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및 베트남·말레이시아 국빈방문 등 순방결과를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김대통령과 여야정당대표와의 회동은 어디까지나 순방성과를 설명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최근의 정국상황과 연계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없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양승현 기자>
이 관계자는 『김대통령과 여야정당대표와의 회동은 어디까지나 순방성과를 설명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최근의 정국상황과 연계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없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양승현 기자>
1996-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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