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25일 내년 하반기부터 읍·면·동사무소 직원과 통·반장 등 모금위원을 통해 모금해 오던 준조세형식의 회비 납부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모금을 자율화하기로 했다.
적십자사는 전국 15개 시·도마다 1개 시·군·구를 선정,내년 8월부터 자유납부제도를 시범 시행한 뒤 98년부터 시행지역을 늘려 2000년 전국에 확대할 계획이다.<오풍연 기자>
적십자사는 전국 15개 시·도마다 1개 시·군·구를 선정,내년 8월부터 자유납부제도를 시범 시행한 뒤 98년부터 시행지역을 늘려 2000년 전국에 확대할 계획이다.<오풍연 기자>
1996-1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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