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FP 연합】 지금부터 오는 200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16%가 늘어날 것이라고 22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부총리가 전망했다.
안와르 부총리는 이날 「서태평양 가스정보교환」회의 개막연설을 통해 환경에 대한 우려 및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천연가스 사용이 늘고있다고 지적하고 아태지역에서 석유 사용 증가율은 4%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반해 가스 사용은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안와르 부총리는 이날 「서태평양 가스정보교환」회의 개막연설을 통해 환경에 대한 우려 및 새로운 기술의 개발로 천연가스 사용이 늘고있다고 지적하고 아태지역에서 석유 사용 증가율은 4%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반해 가스 사용은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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