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방국 부총리 “개방정책 도입후 올바르게 발전”
【북경 AFP 연합】 중국은 북한에 대해 인내를 갖고 시장개혁에 이르는 올바른 사회주의 노선을 따를 것을 촉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방국 중국부총리가 북경을 방문중인 북한의 김소웅 민용항공국장에게 『중국은 18년전 개혁과 개방정책을 도입한후 올바른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달성한 경제 업적들을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북경에 왔음을 밝혔다고 이 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의 이번 보도는 중국이 사회주의 맹방인 북한에 대해 경제개혁을 촉구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한 것이다.
【북경 AFP 연합】 중국은 북한에 대해 인내를 갖고 시장개혁에 이르는 올바른 사회주의 노선을 따를 것을 촉구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이방국 중국부총리가 북경을 방문중인 북한의 김소웅 민용항공국장에게 『중국은 18년전 개혁과 개방정책을 도입한후 올바른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신화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국이 달성한 경제 업적들을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북경에 왔음을 밝혔다고 이 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의 이번 보도는 중국이 사회주의 맹방인 북한에 대해 경제개혁을 촉구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공식 확인한 것이다.
1996-1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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