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성의 오카미쓰 노부하루 전사무차관이 지난 5년여동안 사이타마현의 복지법인인 아야복지그룹으로부터 6천만엔가량의 현금을 받은 것으로 19일 확인됐다.이에 따라 일본경찰은 이날 오카미쓰전차관을 수뢰혐의로 입건,본격 수사에 나섰다.
그는 이에 앞서 아야복지그룹으로부터 골프장회원권 및 차량 제공 등의 편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18일 밤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일본경찰은 또 수뢰혐의로 구속된 자다니 시게루 전후생성 과장보좌가 선거자금으로 받은 금액이 1천만엔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그는 이에 앞서 아야복지그룹으로부터 골프장회원권 및 차량 제공 등의 편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나 18일 밤 사표를 제출,수리됐다.
일본경찰은 또 수뢰혐의로 구속된 자다니 시게루 전후생성 과장보좌가 선거자금으로 받은 금액이 1천만엔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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