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밀도 아파트 재건축 단계개발 유도
서울시는 17일 잠실 등 5개 저밀도 아파트 지구의 재건축과 관련,단계적인 개발을 유도하는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내년 말까지 안전진단을 실시,위험하고 낡은 아파트 단지와 재건축 사업추진이 빠른 곳부터 재건축 사업승인을 내 줄 방침이다.
교통영향평가도 사업시행자가 아닌 서울시가 직접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투기혐의가 짙은 아파트 매매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투기대책도 마련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서울시는 17일 잠실 등 5개 저밀도 아파트 지구의 재건축과 관련,단계적인 개발을 유도하는 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내년 말까지 안전진단을 실시,위험하고 낡은 아파트 단지와 재건축 사업추진이 빠른 곳부터 재건축 사업승인을 내 줄 방침이다.
교통영향평가도 사업시행자가 아닌 서울시가 직접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투기혐의가 짙은 아파트 매매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투기대책도 마련키로 했다.<박현갑 기자>
1996-1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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