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공비 소탕작전중 전사하거나 순직한 장병 10명(전사 7명,순직 3명)의 합동영결식이 15일 하오 2시 이호승 장의위원장(1군 부사령관·중장)과 유족 및 동료 장병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국립묘지 현충관에서 엄수됐다.<황성기 기자>
1996-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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