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요하네스버그 AFP 로이터 연합】 인도 북부의 자이푸르시 인근에서 14일 결혼식 하객을 싣고 달리던 버스가 강으로 추락,최소한 34명이 숨지고 16명이 부상했다고 인도 관영 PTI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사고 버스가 너무 많은 승객들을 싣고 달리다 중심을 잃고 강으로 추락했으며 숨진 하객들 가운데는 소녀가 16명이나 된다고 말했다.
또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양쪽 해안에서는 파나마 국적의 1만2천t급 화물선이 거친 풍랑으로 침몰,승무원 29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남아공 항만 관리들이 밝혔다.
이 통신은 사고 버스가 너무 많은 승객들을 싣고 달리다 중심을 잃고 강으로 추락했으며 숨진 하객들 가운데는 소녀가 16명이나 된다고 말했다.
또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양쪽 해안에서는 파나마 국적의 1만2천t급 화물선이 거친 풍랑으로 침몰,승무원 29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남아공 항만 관리들이 밝혔다.
1996-11-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