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이 경제상황에 대해 느끼는 불쾌지수가 일본 등 주요 경쟁국보다 훨씬 더 높다.14일 대우경제연구소가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불쾌지수(실업률에다 물가상승률의 두배를 더한 값)를 산출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불쾌지수는 13으로 일본(4.2) 대만(6) 싱가포르(5.5) 등에 비해 훨씬 높았다.
1996-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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