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선출 전대 내년 7·8월께 개최”/신한국 이홍구 대표

“대선후보 선출 전대 내년 7·8월께 개최”/신한국 이홍구 대표

입력 1996-11-14 00:00
수정 1996-11-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한국당 이홍구 대표위원은 13일 『여당의 차기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가 내년 7·8월쯤 열리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이날 전남 강진군민회관에서 열린 강진·완도지구당(위원장 김창석) 개편대회에 참석,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당은 인물과 아이디어가 많아 단합,단결하면 선거 전망이 밝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대표는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대권·당권분리론에 대해 『김영삼 총재도 「전혀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밝힌 것으로 안다.어떻게 나온 말인지 나자신도 모르겠다』고 부정적인 견해를 표명했다.<강진=박찬구 기자>

1996-11-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