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 AFP 연합】 지난 10월중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바스켓 현물 유가평균치가 90년 걸프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원유업계 소식지인 중동경제조사(MEES)가 11일 밝혔다.
MEES는 지난달 7종의 원유가격을 평균한 바스켓 유가가 9월분과 95년도 월 평균가격보다 각각 배럴당 1.56달러와 6달러 상승한 23.2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OPEC은 지난 3년간 원유가격을 목표치인 배럴당 21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MEES는 지난달 7종의 원유가격을 평균한 바스켓 유가가 9월분과 95년도 월 평균가격보다 각각 배럴당 1.56달러와 6달러 상승한 23.2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OPEC은 지난 3년간 원유가격을 목표치인 배럴당 21달러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1996-11-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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