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클린턴에 촉구
【뉴욕=이건영 특파원】 미국 뉴욕타임스는 10일 사설을 통해 클린턴의 새 행정부는 『북한의 내부사정이 급격히 악화돼 미군의 직접적인 개입을 수반하는 한반도의 군사적인 대결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여 북한과의 접촉을 중단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사설에서 미 국익의 최대 위협은 북한과 사우디 아라비아,멕시코 등 3개국으로부터 유발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뉴욕=이건영 특파원】 미국 뉴욕타임스는 10일 사설을 통해 클린턴의 새 행정부는 『북한의 내부사정이 급격히 악화돼 미군의 직접적인 개입을 수반하는 한반도의 군사적인 대결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을 유의하여 북한과의 접촉을 중단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문은 사설에서 미 국익의 최대 위협은 북한과 사우디 아라비아,멕시코 등 3개국으로부터 유발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6-1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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