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장 한영성)는 6일 『자연계 대학의 연구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자연계 대학의 정원을 자율화하고 교수의 강의 휴식년제를 전체의 10% 수준까지 확대하며 2010년까지 10개 안팎의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중심 대학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자문회의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9차 자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자연계대학의 연구활성화 방안」을 김영삼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자문회의는 『21세기초 세계 7대 과학기술 선진국 도약을 위해서는 대학에서 첨단 기술개발과 창조적 인재 양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연구기반 확충 ▲학·연·산 협동 연구체제 확립 ▲경쟁풍토 조성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 4대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국가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신연숙 기자>
자문회의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9차 자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자연계대학의 연구활성화 방안」을 김영삼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자문회의는 『21세기초 세계 7대 과학기술 선진국 도약을 위해서는 대학에서 첨단 기술개발과 창조적 인재 양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서는 ▲연구기반 확충 ▲학·연·산 협동 연구체제 확립 ▲경쟁풍토 조성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 4대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국가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신연숙 기자>
1996-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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