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FP 연합】 3일 실시된 불가리아 대통령 결선투표에서 야당후보인 페타르 스토야노프 후보(44)가 5년 임기의 새 대통령으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밝혔다.
스토야노프 후보는 개표가 25% 진행된 상황에서 61.9%의 지지로 38.1%에 그친 공산당 출신 문화장관 이반 마라조프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따돌리고 있다.
스토야노프 후보는 개표가 25% 진행된 상황에서 61.9%의 지지로 38.1%에 그친 공산당 출신 문화장관 이반 마라조프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따돌리고 있다.
1996-11-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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