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입체 교차로와 도시고속도로 등 고가도로 아래 빈터를 녹지 또는 휴게시설로 조성하는 내용의 「고가도로 하부 녹지조성계획」을 확정,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시는 우선 내년 초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북부간선도로 국민대앞 1.2㎞구간의 고가도로 아래 빈터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단계적으로 시내 모든 고가차도 아래 빈터를 녹지나 공원으로 활용한다.<노주석 기자>
시는 우선 내년 초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북부간선도로 국민대앞 1.2㎞구간의 고가도로 아래 빈터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공사에 들어갈 방침이다.단계적으로 시내 모든 고가차도 아래 빈터를 녹지나 공원으로 활용한다.<노주석 기자>
1996-11-0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