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올해의 장애극복상」을 제정,경제·사회·문화·체육 등 각 분야에서 훌륭하게 장애를 극복해 다른 장애인과 사회의 모범이 된 사람을 선정해 장애인의 날인 4월20일 시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10명 안팎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장애극복상」은 메달과 5백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재원은 김영삼 대통령이 얼마전 수상해 기탁한 루즈벨트 국제장애인상 상금 5만달러(약 4천만원)와 정부보조금으로 충당된다.〈조명환 기자〉
10명 안팎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장애극복상」은 메달과 5백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재원은 김영삼 대통령이 얼마전 수상해 기탁한 루즈벨트 국제장애인상 상금 5만달러(약 4천만원)와 정부보조금으로 충당된다.〈조명환 기자〉
1996-10-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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