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민무력부장 최광은 23일 전체 군인들에게 『조성된 정세에 맞게 싸움준비를 빈틈없이 완성함으로써 원수들이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포기도 절대로 다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면서 전투력강화를 역설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이날 김일성정치대학 김일성동상 제막식에 참가한 최광은 제막사를 통해 전체 군인들에게 『최고사령관 동지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하늘 땅끝까지 따르며 7연대의 투사들처럼 한 몸 그대로 총폭탄이 되고 성새·방패가 되어 김정일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이날 김일성정치대학 김일성동상 제막식에 참가한 최광은 제막사를 통해 전체 군인들에게 『최고사령관 동지만을 절대적으로 숭배하고 하늘 땅끝까지 따르며 7연대의 투사들처럼 한 몸 그대로 총폭탄이 되고 성새·방패가 되어 김정일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6-10-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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