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석에 개인용 오디오·비디오 시스템 내장
대한항공은 전동식 허리지지대를 이용해 일반 침대와 같이 180도까지 젖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침대형 좌석」을 오는 12월 새로 도입하는 B777기와 B747400기 1등석에 설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단계적으로는 전기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좌석 간격보다 넓고 사방에 칸막이가 설치되며 개인용 비디오와 오디오,개인용 전화기 시스템도 내장돼있다.
특히 개인용 모니터인 개인비디오 시스템을 통해 영화,음악을 즐기고 기내 면세품쇼핑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같은 객실좌석 시스템을 서울에어쇼 기간(21∼27일)에 선보이고 있다.〈주병철 기자〉
대한항공은 전동식 허리지지대를 이용해 일반 침대와 같이 180도까지 젖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침대형 좌석」을 오는 12월 새로 도입하는 B777기와 B747400기 1등석에 설치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단계적으로는 전기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기존좌석 간격보다 넓고 사방에 칸막이가 설치되며 개인용 비디오와 오디오,개인용 전화기 시스템도 내장돼있다.
특히 개인용 모니터인 개인비디오 시스템을 통해 영화,음악을 즐기고 기내 면세품쇼핑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같은 객실좌석 시스템을 서울에어쇼 기간(21∼27일)에 선보이고 있다.〈주병철 기자〉
1996-10-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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