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생산량 자유매매 등 허용
【북경=이석우 특파원】 북한의 농업개혁이 금년초부터 전국적인 범위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농민들의 생산의욕을 자극,북한농업의 커다란 성과가 기대된다고 중국의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분조관리제와 초과분에 대한 자유매매 제도(초산자유),생산량의 합리적 계획 등 올초부터 시작된 북한의 농업개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제면의 「북한방문인상」이란 제목으로 ▲분조관리제 ▲합리적계획 ▲초과분에 대한 처분자유등 3가지 틀로 이루어진 농업개혁으로 농민들의 생산효율을 크게 자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이 기사에서 과거에 초과 생산액을 국가에 팔아야 했으나 이제는 자신이 농산물 무역시장에 마음대로 팔수 있으며 자신이 남겨놓아도 된다고 밝혔다.
【북경=이석우 특파원】 북한의 농업개혁이 금년초부터 전국적인 범위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농민들의 생산의욕을 자극,북한농업의 커다란 성과가 기대된다고 중국의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분조관리제와 초과분에 대한 자유매매 제도(초산자유),생산량의 합리적 계획 등 올초부터 시작된 북한의 농업개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국제면의 「북한방문인상」이란 제목으로 ▲분조관리제 ▲합리적계획 ▲초과분에 대한 처분자유등 3가지 틀로 이루어진 농업개혁으로 농민들의 생산효율을 크게 자극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이 기사에서 과거에 초과 생산액을 국가에 팔아야 했으나 이제는 자신이 농산물 무역시장에 마음대로 팔수 있으며 자신이 남겨놓아도 된다고 밝혔다.
1996-10-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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