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 동부경찰서는 18일 초등학생을 사창가에 팔아 넘긴 김영환씨(46·무직·대구시 남구 대명동 1985의 36)와 김씨의 동거녀 김혜영씨(28),인신매매 브로커 한민구씨(32) 등 3명을 미성년자 약취유인 등 혐의로 긴급구속하고 달아난 정연섭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6-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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