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가고 교수강의 청취 가능/호주 등 11개국 30여개 대학 등록
미국의 컴퓨터회사 IBM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도 교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IBM 글로벌 캠퍼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가입 대학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출석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온라인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기술과 지식을 판매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상 캠퍼스』에서 등록과 강의,보조금 신청,카운슬링 등 일반대학의 모든 업무가 이루어지는 「버추얼 유니버시티」의 실현을 앞당길 전망이다. IBM은 현재 브라질과 캐나다·멕시코·호주 등 11개국 30개이상의 대학들이 이 프로그램에 등록했다고 밝혔다.〈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의 컴퓨터회사 IBM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도 교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IBM 글로벌 캠퍼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가입 대학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출석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온라인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기술과 지식을 판매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상 캠퍼스』에서 등록과 강의,보조금 신청,카운슬링 등 일반대학의 모든 업무가 이루어지는 「버추얼 유니버시티」의 실현을 앞당길 전망이다. IBM은 현재 브라질과 캐나다·멕시코·호주 등 11개국 30개이상의 대학들이 이 프로그램에 등록했다고 밝혔다.〈로스앤젤레스 연합〉
1996-10-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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