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 후속 라노스 새달 출시… 34% 점유 도전
대우자동차는 98년까지 5개 플랫폼(기본차체)에 15종의 자동차를 개발,판매한다.
우선 내년까지 새달에 출시되는 르망 후속모델로 개발한 라노스를 비롯,준중형 V100,중형 V100을 3개의 플랫폼에서 기본모델로 출시할 방침이다.또 800∼1천200㏄급 경차인 M100과 2천500㏄ 전후의 A100도 98년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이다.
김태구 대우자동차회장은 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라노스 발매를 계기로 현재 25%수준인 승용차 내수시장 점유율을 34%선으로 끌어올릴 생각이지만 무이자할부 판매나 할인판매와 같은 변칙적인 판매는 자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김회장은 특히 라노스에 대해 『성능이나 안전성,편의성,스타일 등 모든 면에서 만족할 만하다는 것이 내부 결론』이라고 밝히고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차의 가치를 반영해 가격을 책정하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김병헌 기자>
대우자동차는 98년까지 5개 플랫폼(기본차체)에 15종의 자동차를 개발,판매한다.
우선 내년까지 새달에 출시되는 르망 후속모델로 개발한 라노스를 비롯,준중형 V100,중형 V100을 3개의 플랫폼에서 기본모델로 출시할 방침이다.또 800∼1천200㏄급 경차인 M100과 2천500㏄ 전후의 A100도 98년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이다.
김태구 대우자동차회장은 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라노스 발매를 계기로 현재 25%수준인 승용차 내수시장 점유율을 34%선으로 끌어올릴 생각이지만 무이자할부 판매나 할인판매와 같은 변칙적인 판매는 자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김회장은 특히 라노스에 대해 『성능이나 안전성,편의성,스타일 등 모든 면에서 만족할 만하다는 것이 내부 결론』이라고 밝히고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차의 가치를 반영해 가격을 책정하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김병헌 기자>
1996-10-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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