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바른 지 수분 안에 머리카락이 자라난다』는 「기적의 발모제」 사건은 사기극임이 드러났다.
서울지검 형사2부 박진만 검사는 20일 특유의 비법으로 획기적인 대머리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주장,화제를 모았던 LO코스메틱 대표 김만순씨(42)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지검 형사2부 박진만 검사는 20일 특유의 비법으로 획기적인 대머리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주장,화제를 모았던 LO코스메틱 대표 김만순씨(42)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6-09-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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