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러시아는 무역량 감소에 따라 평양에 설치한 통상대표부를 폐쇄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 신문이 13일 한국 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무역대표부 폐쇄에 대해 『경제적이고 실무적인 결정』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중국과 북한의 경제적인 관계강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도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 당국자는 무역대표부 폐쇄에 대해 『경제적이고 실무적인 결정』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중국과 북한의 경제적인 관계강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도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996-09-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094819_N2.jpg.webp)
![thumbnail -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13524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