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러시아는 무역량 감소에 따라 평양에 설치한 통상대표부를 폐쇄했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 신문이 13일 한국 정부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무역대표부 폐쇄에 대해 『경제적이고 실무적인 결정』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중국과 북한의 경제적인 관계강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도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 당국자는 무역대표부 폐쇄에 대해 『경제적이고 실무적인 결정』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중국과 북한의 경제적인 관계강화가 영향을 미쳤다는 견해도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996-09-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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