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박찬종 상임고문은 11일 『차기 대통령은 여야에서 누가 되든지 한글세대에서 나와야 한다』고 50대 대통령론을 주창했다.
박고문은 이날 시내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로터리클럽 초청강연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차차기 대선에서 30∼40대 가운데 대통령이 배출되려면 차기 대선에서는 60∼70대가 한글세대의 병풍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고문은 또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의 지역정권 교체론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정치적 평등권과 피선거권등을 부인하는 용납할 수 없는 헌정파괴적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박고문은 이날 시내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로터리클럽 초청강연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차차기 대선에서 30∼40대 가운데 대통령이 배출되려면 차기 대선에서는 60∼70대가 한글세대의 병풍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고문은 또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의 지역정권 교체론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정치적 평등권과 피선거권등을 부인하는 용납할 수 없는 헌정파괴적 발상』이라고 비난했다.
1996-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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