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박성수 기자】 동두천시 보산동에서 지난 7일 발생한 윤락녀 이모씨(44)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경찰서는 9일 숨진 이씨의 방 화장대에서 미 제00공병대대 소속 미군중사의 인식표를 발견하고 미군부대 수사기관에 신병확보를 의뢰했다.
경찰은 또 이씨의 손과 얼굴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과 지문 등을 채취,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정을 의뢰하고 이날중 부검을 실시키로 했다.
경찰은 또 이씨의 손과 얼굴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머리카락과 지문 등을 채취,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정을 의뢰하고 이날중 부검을 실시키로 했다.
1996-09-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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