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야세르 아라파트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과 4일중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가 이날 보도했다.
이 방송은 팔레스타인측 수석협상대표인 사에브 에라카트를 인용,두 수뇌간의 회담이 이날 하오5시30분(한국시간 하오11시30분) 가자지구와 이스라엘국경 에레츠검문소 부근의 양측 연락사무소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5월 이스라엘총선에서 승리한 뒤부터 아라파트와 직접회담을 기피해왔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아라파트와 회담을 갖기로 합의한 것은 이스라엘 극우 리쿠드정부가 아라파트를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으로 인정한 첫 조치인 셈이다.
이 방송은 팔레스타인측 수석협상대표인 사에브 에라카트를 인용,두 수뇌간의 회담이 이날 하오5시30분(한국시간 하오11시30분) 가자지구와 이스라엘국경 에레츠검문소 부근의 양측 연락사무소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5월 이스라엘총선에서 승리한 뒤부터 아라파트와 직접회담을 기피해왔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아라파트와 회담을 갖기로 합의한 것은 이스라엘 극우 리쿠드정부가 아라파트를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으로 인정한 첫 조치인 셈이다.
1996-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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