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본(미국·미시간주) 블룸버그 연합】 포드자동차는 내년에 사상최초로 전 설계과정이 컴퓨터로 수행된 자동차를 내놓을 방침이라고 USA투데이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포드의 유럽시장 모델인 피에스타 계열의 쿠페형 차종이 될 이 차는 유럽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한 자동차 전문가는 포드사의 컴퓨터 설계차 시판이 자동차업계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이며 앞으로 5∼6년 이내 모든 자동차들이 전적으로 컴퓨터로 설계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포드의 유럽시장 모델인 피에스타 계열의 쿠페형 차종이 될 이 차는 유럽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한 자동차 전문가는 포드사의 컴퓨터 설계차 시판이 자동차업계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이며 앞으로 5∼6년 이내 모든 자동차들이 전적으로 컴퓨터로 설계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6-09-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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