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올해 6월30일까지 대상기관에 대한 감사결과 모두 6천8백45건을 위법부당하거나 불합리한 것으로 적발했다.
이에 따라 총 비위관련자 1천1백53명 가운데 5백51명을 징계·문책요구하고,범죄혐의가 있는 1백86명은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감사원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95년 결산검사보고」에 따르면 또 4백16명은 소속기관장에게 통보,인사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이에 따라 총 비위관련자 1천1백53명 가운데 5백51명을 징계·문책요구하고,범죄혐의가 있는 1백86명은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감사원이 29일 국회에 제출한 「95년 결산검사보고」에 따르면 또 4백16명은 소속기관장에게 통보,인사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1996-08-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