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빠르면 9월부터 경제정의실천시민운동연합 등 민간환경단체 주도로 전남 여천공단에 대한 환경오염 조사를 다시 실시키로 했다.조사기간은 내년 10월까지 1년간이다.
윤서성 환경부 차관은 28일 『여천공단 환경오염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경실련 등 민간환경단체가 주축이 되고 국립환경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분야별로 연구를 뒷받침하는 형식의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윤서성 환경부 차관은 28일 『여천공단 환경오염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경실련 등 민간환경단체가 주축이 되고 국립환경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분야별로 연구를 뒷받침하는 형식의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1996-08-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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