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북한강에 침몰된 1백40t규모의 모래준설선이 10일만인 27일 인양됐다.
춘천시와 (주)진현건설측은 이날 잠수부 7명을 동원해 밧줄로 선체를 묶은 뒤 상오8시부터 크레인 2대,바지선 4대,예인선 3대 등 모두 10대의 중장비를 이용,하오8시쯤 선체를 인양했다.
춘천시와 (주)진현건설측은 이날 잠수부 7명을 동원해 밧줄로 선체를 묶은 뒤 상오8시부터 크레인 2대,바지선 4대,예인선 3대 등 모두 10대의 중장비를 이용,하오8시쯤 선체를 인양했다.
1996-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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