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지능과는 27일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한달동안 불법·음란영상물에 대한 일제단속을 펼쳐 이진희씨(22·대학생·서울 서대문구 홍은동)등 3백93명을 적발,이씨 등 33명을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3백60명은 입건했다고 발표했다.
1996-08-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